'브릿팝'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8.28 Kaiser Chiefs - Ruby
  2. 2008.07.17 The Kooks - Mr. Maker
  3. 2008.07.15 The Ting Tings - Shut up And Let me go
  4. 2008.04.07 Stone Roses - Waterfall
  5. 2007.12.26 Blur - For Tomorrow
  6. 2007.11.14 Hard Fi - Hard to Beat
2008. 8. 28. 02:19

Kaiser Chiefs - Ruby


 
요즘 음악을 꽤 많이 듣는 편인듯 하다.
바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다른 생각을 하기 싫어서 인것 같다.

기존에 알던 음악을 듣고, 왠지 지겨워지면 새로운 밴드를 찾아서 듣고.. 그게 또 지겨워지면.. 다시 예전에 듣던 음악을 듣고.. -_-;

아.. 뭐지 이건..

요즘 자주 듣는 밴드 중 하나가 'Kaiser Chiefs'인것 같다.
여러 노래를 섞어 놓고 듣기 때문에 뭐.. 다양한 밴드를 듣긴 하지만..

그 중 '루비(Ruby)'라는 노래가 꽤 매력있다.
예전에 듣던 '핑클''루비'와는 꽤 다른.. ㅋ



Kaiser Chiefs - Ruby (Live in Doncaster)


요즘 영국 밴드들의 음악을 듣다보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을 흔든다.
흥겹게 몸을 살짝 살짝 흔들어 리듬을 타게 한다거나 춤을 추게 한다거나 하는 그런것..
물론 예전의 브릿팝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샬라탄스스톤로지즈의 곡들을 들어봐도 신이나고 세련된 무엇인가가 있었는데.. 요즘 브릿팝 그것도 개러지 음악을 들으면 그런식이 아닌 색다르게 사람을 흔드는 매력이 있는것 같다.

예나 지금이나 공통적인 점은 영국의 날씨 때문인가? 무엇인가 약간 우울한 분위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살짝 공허한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서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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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ks - Mr. Maker



미치광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영국 브라이튼 출신의 밴드 'The Kooks'!!

좀처럼 보기 힘든 녀석들이다. 리버틴스와 맥플라이의 느낌을 섞었다고 해야하나? 많은 이들이 이렇게들 표현한다. ㅋ
단순한 코드의 진행속에 기타멜로디 라인을 적절히 섞었다고 할까? 여러 장르의 음악의 장점을 두루 섞은 브릿팝인듯 하다. 다분히 브릿팝의 신선한 요소와 약간의 컨트리 삘이나는 기타리프, 그리고 보컬라인은.. 한동안 지루했던 내 귀를 즐겁게 해주기에 충분하다.

'Mr. Maker'라는 곡은 기만히 듣고만 있어도 어깨를 들썩일 정도로 신이나는 로큰롤 커버이다.

The Kooks - Mr.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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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ng Tings - Shut up And Let me go



'Ting Tings' 의 노래를 들으면.. 문득 예전에 'Shampoo'라는 밴드가 살짝 생각난다.
90년대였던가?? 여성 듀오로 댄스틱한 유로팝을 들려주었던.. 매력적인 음악들..

머.. 2000년대 말에 다시 신나는 댄스틱한 록밴드를 만났다.

정규앨범이 나오기 전 부터 떠들썩했다던데... 우리나라의 아이돌 그룹과는 사뭇 다르다.. 다른것 같다.
빠순이 오빠부대들을 먼저 만들어 시작하는 것과 다분히 멋진 음악으로 싱글앨범으로 시작하는 것과의 차이는 음악 질의 차이를 만드는 듯 하다.

현재 세계 팝의 흐름을 보면 이제 더이상 록음악과 팝음악의 차이는 거의 없는 듯하다. 하기야 브릿팝이라는 녀석이 예전부터 존재 했었으니.. 쟝르는 쟝르일 뿐 머 아무것도 아니지 않는가? ㅋ

The Ting Tings - Shut up and Let m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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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Roses - Waterfall



브릿팝의 시초(?)라고 알려진 밴드 스톤로지즈(Stone Roses)...

89년 'Stone Roses'라는 밴드명과 동일한 앨범을 발매하고, 특이한 그들의 음악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밴드이다.
지금들어도 참으로 신선한 맛을 주는 밴드인것 같다.
특히 '존 스콰이어'의 기타는 환상이다.
항상 특이한 사운드와 또 특이한 리프들 존의 기타리듬, 멜로디에 대한 상상력은 ... 진한 충격이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들 반응은 다르겠지만..
  -  예전에 음악을 좋아라하는 누나에게 들려줬는데.. 지루하고 잠와서 못듣겠다고도 하더만.. -_-

예전이나 지금이나 '브릿팝' 특유의 촌스러움과 단조로움은 물론이고 심플하면서 세련된 맛이있다고 해야하나? ㅋㅋ
말을 하면서도 너무나 모순 되는 듯하다..
하지만 그게 사실이니깐..

이후에 '샬라탄스'와같은 맨체스터 사운드를 내는 밴드들도 어찌보면 스톤로지즈의 영향을 많이 받지않았나 싶다.
스톤로지즈의 곡을 듣다보면 맨체스터 사운드의 냄새도 물신 풍기는 듯하니 말이다.


Stone Roses - Waterfall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one Roses의 첫번 째 앨범 The Stone Roses(89년 )


2007. 12. 26. 01:08

Blur - For Tomorrow



별로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내 최고의 장점이자 단점인것을...

이젠 내일을 생각좀 하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이리 저리 음악을 뒤지다 또 블러를 듣게된다.. 젠장할.. ㅡㅡ;

예전엔 '블러'가 유치하다 생각하여 '오아시스'를 더 선호했었는데.. 요즘들어 왜이리 끌리는 것이지??
지금도 주위의 애들은 이런 음악을 잘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전혀 이해시키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Blur - For tomorr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은 배나온 아저씨들이지만.. 예전엔.. 최고의 꽃미남!! ㅋ
세월은 언제나 안습니다!! ㅡㅡ;
He's a twentieth century boy
With his hands on the rails
Trying not to be sick again
And holding on for tomorrow
London ice cracks on a seamless line
He's hanging on for dear life
So we hold each other tightly
And hold on for tomorrow

Singing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x3)
Holding on for tomorrow
...oh, oh, oh, oh, oh...

She's a twentieth century girl
With her hands on the wheel
Trying not to make him sick again
Seeing what she can borrow
London's so nice back in your seamless rhymes
But we're we're lost on the Westway
So we hold each other tightly
And hold on for tomorrow

Singing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x3)
Holding on for tomorrow

Trying not to be sick again
And holding for tomorrow
She's a twentieth century girl
Hanging on for dear life
So we hold each other tightly
And hold on for tomorrow

Singing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x3)
Holding on for tomorrow

Jim stops and gets out the car,
goes to a house in Emperor's gate,
Through the door and to his room,
Then he puts the TV on,
Turns it off and makes some tea,
Says Modern Life Is Rubbish I'm
Holding on for tomorrow,
Then Susan comes into the room,
She's a naughty girl with a lovely smile,
Says let's take a drive to Primrose Hill,
It's windy there and the view's so nice,
London ice can freeze your toes
Like anyone I suppose
I'm
Holding on for tomorrow..


그냥 노래나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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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14. 20:27

Hard Fi - Hard to Beat



요즘 자주 듣는 브릿팝 밴드 'Hard Fi'이다.
이런 음악들이 유행한단다.. 예전에 쫌 많이 전에 블러(Blur)도 그랬고.. 리듬도 있고, 개성도 있고.. 참 독특하게 매력있는 음악을 한다.

그냥 쫌 부럽다.
영국에서는 이런걸 팝이라고 한단다. 여러 연령층이 두루 즐겨 듣는 음악말이다.

물론 우리나라도 이제 여러 연령층이 들으려 하는 음악이 생겼지만..
'원더걸스'와 '소녀시대'정도...??
30~40대의 아저씨들도 즐겁게 본다(?)는... 아이돌 그룹 ㅋㅋ
하지만.. 건 음악의 문제라기 보다는 비주얼적인 문제이지 않을까? ㅋ

여튼.. 작년에 한참 떳던 밴드 'Hard Fi'의 노래를 들어나 보자!!

Hard Fi - Hard to Beat

예나 지금이나 이런 음악이 끌리는 이유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 이유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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